Miguel Vallés
미겔 발레스
“대충 살죠?”
✶ 35 / 193cm / 100kg /ESFP
App.
[장난 / 친근한 / 음흉한]
Profile.
늘상 웃음이 묻어나 말끝을 늘리는 투는 영 가볍고, 영 장난스럽다. 여유롭고 느긋하나 사회성 측면에서는 상명하복 체계 적응도가 낮아 언행이 하극상의 경계에 위치하는 경우가 잦다. 규율을 중시하는 FM형 부대원들과는 종종 마찰을 빚어 호불호가 갈리는 유형. 그럼에도 사람을 좋아해서 끝없이 치대니....끝없는 사건의 주범. 군인의 틀에 부합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니고 있다. 허나 명령 체재는 잘 따르므로 그 태도를 마냥.. 하극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그저 무례함과 상대를 귀찮게 구는 태도가 선을 넘을 듯 말 듯. ​ 그러다 갑자기 장난의 수위가 훅 뛰어 넘는다. 소매치기같은 범죄와 유사한 행동이 그러하다. 이로 인해 상급자에게 자주 지적을 받으나, 교정의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관찰력은 우수한 편으로, 상대의 습관이나 말투 등을 잘 포착한다. 다만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지는 않고 관조적 태도를 비춘다, 욕심이 적어 승진에도 무심하며, 오랫동안 소위 계급에 머무르는 이유도 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어코 기밀문서를 훔쳐서라는 속설도있다.
etc.
종종 쓰는 고글은 시력교정용이다. 제작아이템 제대로 가이딩만 받아도 원래 눈색으로 돌아오는데 보기 꽤 희귀한듯. ​
소매치기 상습범, 그리고 가이드 입술 도둑?(가이딩 목적)
등급 SS
염력계- 공격특화형
충격파를 기반으로한 이동과 공격 자신의 육체를 부유, 순간적인 힘으로 짧은 도약을 하거나, 회피한다. 단편적으로 봤을때 이동기에 더욱 특화된 이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실상 충격파의 응용이고, 이를통해 극단적인 속도를 내보인다. 단순한 도약이 아니라, *스스로를 폭발적으로 후려쳐 날리는 방식이라 이동 궤적마다 잔해와 충격 흔적이 남는다. *그냥 자기자신을 팬 것이라 남들을 이 방식으로 이동시키면 아파한다 그 상태에선 공중전도 날아다닌다기보다는, 계속해서 스스로를 폭발시켜 궤적을 이어붙이는 느낌이다.
전투 바닥을 깨부수며 지형을 무너뜨려 상대를 몰아넣거나, 위에서 찍어내린다. 이때 대체로 주변이 같이 파괴된다. 크리처를 직접 *터트리기는 힘들지만, 지형을 파괴해 압사/고립시키는 방식으로 제압 크리처 자체를 터트리는 것은 밀도가 달라 힘들다. 불가능보다는 전시상황 한마리에 모든 힘을 쓰긴 너무 손해다.
서포트 후반부, 힘이 소진되면 큰 규모의 전투 대신 서포트를 자처한다. 크리처를 제자리에 묶거나 아군을 부유시켜 회피를 돕는 등의 서포트. 크리처 부유시 한 개체정도 가능하며, 이는 인간 둘을 들 수 있다는 뜻도 된다.
패널티 점차 시력을 잃는다.(시력을 잃을수록 눈동자색도 옅어져 육안으로 확인 가능) 때가되면 능력 사용은 직감으로만 이루어진다. 가이딩을 받으면 회복되는것도같지만.. 평소에도 어느정도 잃어있는 상태. 무리하면 할수록 시력을 잃기때문에 당장 눈앞이 안보이는 정도로 본인 상태를 판별하기도한다.